난임
정신건강 정보
Infertility Stress
난임스트레스
난임 시술 부부의 약 85~87%가 난임으로 인해 정서적 고통을 경험하고 있으며, 약 21~27%는
‘자살에 대한 생각’을 가진 고위험군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.
이러한 난임 스트레스로부터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는 요구는 약 75~78%로 높게 나타났으나,
실제 정서적 지지
및 심리적 상담을 위해 상담시설을 이용하는 비율은 약 3~5% 정도로 보고되어 미미한 수준입니다.
출처 : 황나미 등(2017) 2016년도 난임부부 지원사업 결과분석 및 평가, 한국보건사회연구원
난임 부부의 심리적 어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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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서적 요인
- 부정적 정서
- 자책/죄책감/자격지심
- 지나친 기대와 그에 따른 실망감
- 통제감 상실
- 일상생활의 어려움
부부관계 요인
- 난임으로 인한 부부 갈등
- 남편과의 거리두기
원가족(부모·형제) 관계 요인
- 난임 사실을 밝히지 못함
- 이해받지 못함
- 출산에 대한 부담과 압박
- 가족의 반응에 대한 부담과 상처
사회적 관계 요인
- 사회적 관계 내에서 경험하는 고통
- 사람들의 과도한 관심
- 사회적 인식 부재에서 오는 고통
- 사회적 관계에서의 난임 관련 자극 노출
난임 스트레스 증상
- 나의 건강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한다.
- 부부관계, 성에 대한 관심을 잃었다.
- 불면으로 고생하여 잠을 개운하게 자지 못한다. 또는 지나치게 피곤하여 너무 많이 잔다.
- 쉽게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.
- 늘 내 자신을 비판하고 자학한다.
- 다른 사람에 비해 열등하고, 뭔가 잘못되어 있다고 느낀다.
- 자신이 무가치한 실패자라고 생각된다.
- 앞날에 희망이 없다고 느낀다.
- 슬프고 기분이 울적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