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- 첨부파일
- 작성자
- 관리자
- 등록일
- 2023-10-18
- 조회
- 659
- 산림청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의 다자협약 통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 -
□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(최안나 센터장)는 오는 10월 27일(금)~28일(토)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「아기를 기다리는 부부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(이하 산림치유 프로그램)」을 진행한다.
○ 이번 회차는 1박 2일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20쌍을 모집하며, 프로그램 참가비, 식사,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.
○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를 이용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, 이는 산림청 복권기금(녹색기금)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.
□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부가 함께 숲을 걷는 ‘숲치유 시간’과 김장래 부센터장(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)과 함께 ‘난임시술 및 임신 준비 과정에서 오는 심리적 개입과 스트레스 대처법, 질의응답’으로 구성하여, 난임 부부의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.
○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상담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에 대해서 지속적인 개인 심리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
□ 이 같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숲이 제공하는 치유적 환경 및 부부소통과 이완, 친밀감 증진의 효과가 기대된다.
○ 프로그램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 또는 전화 (☏02-2276-2276)를 통해 가능하다.
□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2018년 6월 20일 개소하여 난임 환자 및 임산부 대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심리 상담과 대상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, 무료 상담으로 대면 및 비대면 상담(전화, 영상)을 최대 10회까지 제공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