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- 첨부파일
- 작성자
-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
- 등록일
- 2023-07-10
- 조회
- 962
□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(최안나 센터장)는 난임부부, 임산부, 양육모를 대상으로 보건소와 협업하여 정서적 안정 도모 및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‘맘안애(安愛)’를 운영하고 있다.
○ ‘맘안애(安愛)’는 난임, 임신, 양육으로 힘든 마음을 치유하여 편안한 맘(마음/엄마)이 된다는 의미로, 마음과 신체 안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.
□ ‘맘안애(安愛)’는 2022년 서울시 양천구 보건소를 처음으로 시작되었으며, 2023년부터는 사업 범위를 확장하여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.
○ 2023년 상반기까지 총 112명의 대상자에게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방역 안내서 활용법 교육 및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우울 고위험군 및 지속 상담을 희망하는 대상자에게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였으며, 전담 상담사의 1:1 심리 상담에 대해 90%의 만족도를 나타냈다.
□ 또한, 희망 보건소 및 기관에서는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에서 제작한 ‘맘안애 Breathing 심리방역 안내서’의 사용 승인을 받아 자유로운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.
○ 안내서는 호흡하기, 운동하기, 식사하기, 식물 돌보기, 감사일기를 주제로, 우울증에 대한 선별 항목을 체크하며 내 마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.
○ 누구나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에 접속해 마음챙김 호흡 음원, 실내운동 영상, 마음챙김 카드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, 다문화 가정을 위한 베트남어, 몽골어, 일본어 버전도 준비되어 있다.
□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앞으로도 프로젝트 운영을 신청하는 보건소 및 기관과 협력하여 심리방역 안내서 활용방법 교육 및 우울 선별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.
○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은 무료 심리 상담과 필요시 의사 상담 연계 및 의료비 지원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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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2018년 6월 20일 개소하여 난임 환자 및 임산부 대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심리 상담과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으며, 무료 상담으로 대면 및 비대면 상담(전화, 영상)을 최대 10회기 까지 제공 하고 있다. 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와 상담 전화(☎02-2276-2276)로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