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- 첨부파일
- 작성자
-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
- 등록일
- 2021-02-23
- 조회
- 1292
□ 난임, 임산부, 양육모의 정서적 지지 및 심리 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가 인천, 대구, 전남에 이어 네 번째 권역센터로 경기도 수원시에 개소한다.
○ 경기도권역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에 위치하며, 심리검사 및 개인(부부)상담, 집단 프로그램, 서비스 연계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.
□ 센터 개소식은 2월 23일(화) 오전 11시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채널명 ‘경기도권역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’를 검색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.
○ 행사는 임준영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관계자들의 축사와 센터 경과보고 및 홍보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
□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의 공동 예산으로 설치된 경기도권역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전문가의 상담과 대상자에 따른 의료적 개입이 함께 제공되는 ‘원스톱’ 센터로,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, 임산부, 양육모는 사전예약 후 방문하거나 전화(031-255-3375)를 통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.
□ 최안나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장은 “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 대상자들이 대면상담을 원할 경우 서울시에 위치한 중앙센터로 이동해야 했던 어려움이 있었는데, 앞으로 거리로 인한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“난임부부와 임산부의 어려움은 한 가정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, 우리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하는 문제로, 보건소 및 유관기관의 협조와 지속적인 관심 또한 요청 드린다.”라고 말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