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- 첨부파일
- 작성자
-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
- 등록일
- 2020-11-02
- 조회
- 1160
□ 국립중앙의료원(원장 정기현)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가 제4차 및 제5차 '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전문가 양성교육'을 실시했다.
○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 16일(금), 24일(토) 양일간 실시간 화상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전문가 양성교육은 전국의 27
개 기관, 72명의 의료진들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었다.
□ 교육 프로그램은 ▴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사업 안내(최안나 중앙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센터장) ▴난임 부부의 생활습관 관리(전승주 인천권역 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센터장) ▴난임 심리상담의 기초와 선별검사(이승재 대구권역 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) ▴난임 치료 중 흔히 마주하는 어려움(조서은 인천권역 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) ▴유산한 부부의 심리 지원(남범우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) ▴난임 치료 종결에 필요한 상담(김장래 중앙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) ▴사례 토의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는데,
○ 교육에 참여한 의료진들은“난임 치료 단계에 따라 환자들이 경험하는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었고, 의료진으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.”고 소감을 밝혔다.
□ 보건복지부 고득영 인구정책실장은 “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진들이 난임 환자들에게 의료적 지원과 더불어 심리적 지원을 포함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”며, “보건복지부도 중앙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와 함께 환자들의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.”고 말했다.
□ 이번 교육을 주최한 중앙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최안나 센터장은“기존의 대면 집합 교육으로 진행된 양성교육에 비해 이번 실시간 화상교육은 집합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경남, 전남, 제주도, 충남 등 비수도권 지역의 의료진들이 많이 참여하였다. 앞으로 체계적인 양성교육을 직역별로 지속해나가겠다.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