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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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
-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
- 등록일
- 2020-09-22
- 조회
- 1031
- “실시간 화상 교육 방식” 산부인과 의료진을 위한 난임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
□ 국립중앙의료원(원장 정기현)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(센터장 최안나)가 제4차 및 제5차‘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전문가 양성교육’을 실시한다.
10월 16일(금), 24일(토)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문가 양성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(Zoom)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
□ 교육 프로그램은 ▴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사업 안내 ▴난임 부부의 생활습관 관리 ▴난임 심리상담의 기초 ▴난임 치료 중 흔히 마주하는 어려움 ▴유산한 부부의 심리 지원 ▴난임 치료 종결에 필요한 상담 ▴사례 토의 및 질의응답 등으로 이루어지며,
현장에서 난임 환자들을 접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난임 환자들이 난임 치료 단계별로 경험하는 어려움과 기본적인 심리 지원 방법을 제시하고, 실제 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 상담사례를 살펴보는 등 의료진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.
□ 교육 신청 접수는 10월 12일(월)까지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를 통해 진행되며, 회당 선착순 50명(총 100명)을 모집한다. 교육 참여 대상은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, 교육 이수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.
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의 ‘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 교육’은 2018년 11월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총 3차에 걸쳐 213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바 있다.
※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는 2018년 6월 20일 개소하여 난임 환자 및 임산부 대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심리 상담과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으며, 중앙센터를 비롯하여 전남, 인천, 대구 권역 센터를 통해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