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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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리자
- 등록일
- 2019-09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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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중앙의료원,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센터명 공모전
최종 당선작 “난임행복맘상담센터”선정
□ 국립중앙의료원(원장 정기현)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(센터장 최안나)는 지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시행한 「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센터명 공모전 - “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”」의 최종 당선작으로 “난임행복맘상담센터”를 선정하고, 9월 3일(화) 오후 4시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시상식을 가졌다.
○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821건의 후보작이 접수되었으며, 중복된 응모자 및 기발표작을 제외한 613개의 출품작이 심사대상으로 올랐다.
○ 중앙센터 운영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선정된 당선작 “난임행복맘상담센터”는 상담을 통해 난임으로 힘든 몸과 마음을 치유하여 행복한 맘이 된다는 의미로 ‘행복한 엄마’, ‘행복한 마음’ 등의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.
* 기타 시상작품- 아차상(2) : 난임·임산부마음건강센터, 난임·산모정서지원센터- 장려상(7) : 가정행복드림(Dream)센터, 맘좋은상담센터, 맘안애(Mom安愛), 가족이룸심리지원센터, 맘愛희망센터, 모아희망센터, 건강한가정이룸지원센터
○ 당선작에게는 상금 150만원, 아차상 30만원 상품권, 장려상 상금 10만원이 수여됐다. 또한 응모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감사의 의미로 1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. 선정된 작품들은 센터명 변경 및 슬로건 등 사업 홍보에 활용될 예정에 있다.
□ 최안나(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장)은 “센터명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. 앞으로 난임 부부와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.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