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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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리자
- 등록일
- 2019-09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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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국립중앙의료원(원장 정기현) 중앙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(센터장 최안나)는 10월 26일(토)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강당에서 ‘산부인과 의료진을 위한 난임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○ 특히 이번 전문가 양성교육부터는 난임·임산부 정신건강전문가 양성 체계를 확립하고자 직군별·주제별 특화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
○ 현장에서 난임 환자들을 접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상담의 기본적 방법론을 제시하고 실제 사례를 이용한 조별 토의를 시행하는 등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수퍼비젼(Supervision)을 받을 수 있는 전문교육으로 구성되었다.
□ 이번 3차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은 ▲난임 심리상담의 기초(이승재 대구권역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, 경북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), ▲난임 치료 단계별 심리지원(김장래 중앙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, NMC 정신건강의학과), ▲난임 치료 중 흔히 마주하는 어려움(조서은 인천권역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,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), ▲상담실제와 적용 및 조별발표 및 수퍼비젼(중앙 및 권역센터 부센터장) 등이 진행된다.
○ 국립중앙의료원 중앙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의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 교육은 지난해 11월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총 2차에 걸쳐 163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.
□ 참가 신청은 9월 2일(목)부터 9월 20일(금)까지 중앙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를 통해 선착순 50명(기관당 1명)을 모집한다. 3차 양성교육의 참가 대상은 의료기관 및 난임 센터에서 근무하는 의료인 및 실무자로써 참가비는 무료이며, 교육 이수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