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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난임·임산부심리상담센터

공지사항

언론보도

[19.06.25]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센터명 공모전 개최

국립중앙의료원,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센터명 공모전 개최
“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”

- 전국민 대상, 오는 7월 10일까지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-


□ 국립중앙의료원(원장 정기현)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(센터장 최안나)는 전국민을 대상으로「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센터명 공모전 - “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”」를 오는 7월 10일까지 개최하고 새 이름 공모에 나섰다.

○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역할과 사업을 홍보하고, 난임 부부와 임산부에게 친근함과 신뢰를 주는 센터명으로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.

○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이번 공모전의 취지에 대해 “그동안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의 센터명의 의미 전달이 명확하지 않아 일반 사람들이 인식하기 어려워 사업 목적에 맞게 명칭을 변경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 새로운 이름을 공모하게 되었다.”고 설명했다.

○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, 참가 신청은 7월 1일(월)부터 7월 10일(수)까지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에서 접수 가능하다. 당선작에게는 150여 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, 우수 참가자에게도 부상이 제공된다. 문의 02-2276-2276(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)

□ 한편, 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모자보건법에 근거하여 난임 부부와 임산부, 양육모의 정서적 어려움을 돕는 정부 지원 사업으로 2018년 6월 2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국립중앙의료원에 중앙센터가 개소하였고, 이어 권역(인천, 대구, 전남)난임우울증상담센터가 개소, 운영 중에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