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언론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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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
- 관리자
- 등록일
- 2019-03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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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105
중앙 난임우울증상담센터-육아방송 업무협약 체결
“난임 환자 및 임산부 정신건강 증진 협력키로”
-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효율적 홍보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 -
□ 국립중앙의료원 중앙 난임?우울증 상담센터(센터장 최안나)와 육아방송(대표이사 신경식?배호영)은 난임 환자 및 임산부를 위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○ 11월 21일(수) 오후4시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최안나 센터장, 이소희 부센터장을 비롯해 육아방송 배호영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,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의 효율적 홍보 협력 지원과 난임 환자 및 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.
○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, 국립중앙의료원 중앙 난임우울증상담센터와 육아방송은 난임 환자와 임산부의 정서적 지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고, 임신 준비기부터 산후, 육아기 여성들의 정서적 안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상호 노력할 계획이다.
□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▲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의 사업 홍보를 위한 육아방송 활동분야 협력지원 ▲난임 환자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전개 및 홍보 등이다.
□ 국립중앙의료원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최안나 센터장은 “국립중앙의료원 중앙 난임?우울증상담센터는 난임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임산부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상담하고 적기에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”며, "앞으로 육아방송과 함께 난임 환자와 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해나가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