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공지사항
- 첨부파일
- 작성자
-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
- 등록일
- 2023-03-10
- 조회
- 860
□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(센터장 최안나)와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(원장 윤태기)은 지난 3월 7일(화) ‘난임 환자의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체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하였다.
○ 이번 업무 협약은 난임 환자에 대한 정서적 지원을 위해 체결되었으며, 주요 내용은 ▲난임 환자의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활성화 ▲심리 상담관련 교육·홍보 시스템 구축 등이다.
□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‧우울증상담센터는 2018년 6월 20일 개소하여 난임 환자, 산전·후 임신과 양육의 과정에서 신체적・심리적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상담과 의료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.
○ 또한, 난임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 겪는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대상자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하고, 현장에서 대상자를 만나는 실무자를 위한 전문가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.
□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은 1960년 차산부인과로 시작해 1984년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를 개원하며, 1986년 국내 민간병원 최초 시험관 아기를 탄생시키는 등 난임 기술력과 노하우가 풍부한 기관이다.
□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의 전문적인 협력과 난임 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정서적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.
□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최안나 센터장은 “난임 환자라면 신체적, 정신적, 경제적 문제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. 이번 차병원과의 업무협약으로 난임 환자의 스트레스 경감과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.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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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는 2018년 6월 20일 개소하여 난임 환자 및 임산부 대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심리 상담과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으며,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상담(전화, 영상, 온라인 상담)을 확대하여 제공하고 있다.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와 상담 전화(☎02-2276-2276)로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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