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공지사항
- 첨부파일
- 작성자
-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
- 등록일
- 2021-09-14
- 조회
- 1114
지역사회 상담실무자를 위한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전문가 양성교육 -
□ 국립중앙의료원(원장 정기현)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(센터장 최안나)는 10월 15일(금) 오후 1시부터 실시간 화상교육 방식으로 ‘상담사를 위한 난임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’을 실시한다.
○ 이번 전문가 양성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(Zoom)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, 현장에서 난임 환자와 임산부를 접하는 상담실무자를 대상으로 이론과 상담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.
□ 이번 6차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은 ▲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사업 안내(정희,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기획팀장), ▲난임 부부 상담(이영선, 중부대학교 학생성장교양학부 교수), ▲임산부 음주·흡연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(이소희,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장), ▲자연유산의 이해(최영식,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), ▲유산 후 회복을 위한 심리적 지원(김장래,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,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), ▲사례토의(이승재, 대구권역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, 경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) 등으로 구성되었다.
○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의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 교육은 2018년 11월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총5차에 걸쳐 285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.
□ 교육 참가는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중앙난임·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(www.nmc22762276.or.kr)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, 교육 이수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.